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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들]/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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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Edit

성별 : 여자

나이 : 24세(2015년 기준)

-

종족 : 강화계 인간

종족 연합 :

무기 : 석궁형 무기. 마력이 담긴 화살.

직업 : 기술자, 강화마법사

-

생일 : 11월 1일(추정)

키 : 163cm

몸무게 : 53kg

취미 : 마시멜로와 대화하기

특기 : 활쏘기

좋아하는 것 : 마시멜로, 코코아

싫어하는 것 : 벌레, 예언자들

- 약점 : 간지럼, 장난, 마시멜로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포인트 : 전부

어릴 적 꿈 : 어머니처럼 훌륭한 인간이 되는 것

잘하는 요리 : 못하는 요리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요.


소개Edit

Jacqueline Jo, 재클린 조. 지인제 자캐 커뮤니티 [예언자들] 1기에 등장하는 인물.

전직 유명한 가문의 따님이었던 지라 예언자들이 등장한 이후로 많이 사그라들었다고는 해도 자존심이 강하며 제멋대로에 지배적인 성향이 있다. 솔직하지 못하며, 바보스러운 면이 있다.

외모Edit

머리: 초기 설정은 흑발이었으나 잿빛 머리(애쉬 그레이)라고 인식하는 이들이 많아 잿빛 머리로 정해버렸다.(...) 허리가지 내려오는 반 곱슬머리를 굵게 땋은 것이 특징이다.

이목구비 : 눈동자 색은 짙은 벽안. 눈매가 약간 쳐졌다. 동양계 서양인. 서양적인 외모.

옷 : 스팀펑크풍 의상을 즐겨입는다. 몸에 달라붙어도 움직이기 편하다면 괜찮다는 주의. 겨울 기준으로 기본 복장은 목티+코르셋_긴바지+부츠.

장신구 : 손가락이 드러나는 장갑, 목도리.

성격 Edit

외강내유 1. 겉만 멀쩡한 '망충한' 고양이 -집 밖에 나가본 적도 없고 이렇다 할 친구도 사귀어 본적이 없는 터라 빈 틈이 많다.

2. 잔망스러운 공주님 - 고의건 아니건 뻔뻔한 면이 있다. -

3.

- 칭찬은 언제든지 환영이다만 진심을 담은 말이나, '귀엽다','언니' 같은 평소에 못들어본 말에 약하다.

망금술사Edit

부잣집 아가씨인지라 자신의 손으로 요리를 한 적이 없다. 게다가 요리수업보다는 다른 쪽으로 수업을 받은 터라 요리를 배운 적도 없다. 무조건 많이 넣는게 좋다, 색만 비슷하면 다른 재료로 대체해도 된다 는 등의 요리관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제대로 만들어 낸다고 하여도 모든 요리에는 마시멜로를 꼭 넣어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망금술계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넘쳐나는 마력Edit

어릴때부터 마력의 질은 보통 마법사들보다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양은 풍부한 편이었다. 그러나 정작 주변에 제대로 된 마법사가 없었을 뿐더러, 집밖을 잘 나돌아 다니는 타입도 아니어서 마법사란 존재를 잘 몰랐다. 후에 어머니의 서재에서 몰래 익힌 강화마법만이 유일한 특기. 마법계산을 배운 적이 없어서 기타 마법은 기본적인 것밖에 할 줄 모른다. 마력 폭발 이후로 강화인간이 되어 넘쳐나는 마력을 장갑의 장치를 이용해 정제해서 조절(컨트롤)한다. 보통 마법사가 마력이 1이라면 폭발 전의 마력은 3, 폭발 후의 마력은 8정도.

강화인간Edit

마력 폭발로부터 살아남은 후, 전체적인 체력, 맷집, 악력 등이 강해졌으나 폐활량은 조금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처음에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하였으나 시간이 지난 후로는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이용하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마시멜로Edit

마력폭발 이전Edit

마력폭발이 일어나기전, 재클린의 유소년기.

가족관계Edit

' '. 흔히 조씨가문이라고 불린다. 부모님과 위로는 오빠 하나, 언니 둘에 아래로는 동생 하나가 있다.

첫째.오빠1 원피스의 조로같은 성격. 말수가 적지만 자상하다. 표현이 서툴다. 직설적이며 다정하다.

둘째.언니1 항상 바빠보인다. 실제로는 그닥 바쁘진 않지만 바삐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자기가 관심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하며 제멋대로인 성향이 강하다.

셋째.언니2 예민하다. 경쟁심과 야욕에 가득찬 인물. 정의감 못지않게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넷째. 재클린(흔히 조씨가문의 셋째 딸이라고 불린다.)

막내.여동생 야무지고 총명하며, 낯을 가리는 데다 말도 늦게 떼어서 재클린 이외에는 폭발 전까지 말하는 것을 본 이가 없다. 재클린에게 쏠린 관심 탓에 부모는 말수가 적다는 사실에 그닥 신경을 써주지 못하였다.


인간관계Edit

참으로 처참한 인간관계. 멋모르는 거만한 부잣집 아가씨였기에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었다. “나 반장하고 싶어”라고 말했을 뿐인데 압도적인 투표로 손쉽게 반장이 된다든지, “나 더워”라고 말했을 뿐인데 얼음물에 부채 등을 가져다 바치는 등의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다른 이를 막 대해도, 명령해도 이어나가는 인간관계를 당연히 여기게 되었고, 점점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어갔다.


마력폭발 직전Edit

마력 폭발 이후 살아남아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이들의 이야기. 재클린의 현재.

- 재클린의 나이 17세.

마력폭발이 일어나기 전 재클린은 마법사와 일반인이 결혼해 생긴 유명한 마법사 가문 출신이었다. 두말할 것 없이 다들 우러러 보았고 이 순간이 영원할 줄만 알았다.

문제는 예언자들이 나타난 후부터였다.

그들이 탄압을 받기 시작하면서 마법에 관련된 모든 것이 쇠퇴했다. 마법사 까지도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가문 중 일반인 조차도 죄인인 것처럼, 숨도 제대로 못쉬고 숨어 살아야 했다. 가문을 추종하던 이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자신들을 질타했고, 일반인 친구조차 멀어졌다. 당시 가주였던 아버지와 어머니가 백방으로 뛰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 재클린의 나이 19세

가문은, 순식간에 모두의 표적이 되었다. 같은 마법사들도 재클린의 가문명을 빌려 연구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적질등 온갖 범죄를 일삼았다.

재클린은 이를 악물고 기술을 배웠다. 마법사임을 숨기고 길바닥을 전전하며, 가문을 배신한 자들에게 개처럼 기었다.

- 재클린의 나이 22세

그러다 집 근처 골목에서 폭력배들과 시비가 붙었다. 이번달에 이 돈이 없으면 연구도, 생활비도 마련하지 못하는 터라 반항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끌려가던 중, 어머니와 마주쳤다. 어머니에게 관심이 집중되기 전에 마법을 써서 이들을 해치우려고 했지만, 총알이 어머니를 꿰뚫는 것이 더 빨랐다. 총성을 듣고 달려온 경찰 덕에 목숨은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재클린은 마법사임에도 마법을 쓰지 않고 이 사태를 낳은 자기혐오에 빠져 방에 틀어박히게 되었다.

어머니의 죽음을 접한 아버지는 가문인 중 일반인만을 데리고 피난을 가기로 결정하였다. 재클린이 이를 눈치챘을때는 이미 가족 중 아버지와 마법사인 막내동생만 제외하고 모두가 사라진 후였다.

떠나는 아버지의 뒤를 따르며 애원했다. 여자 둘이서 앞으로 어찌 살라고 떠나가십니까. 마법을 써서 앞을 가로막았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경멸에 찬 눈빛 뿐이었고, 이에 재클린은 말없이 아버지의 뒷모습만을 응시할 뿐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마력폭발이 일어났다.

예언자Edit

기술자Edit

인간관계Edit

마력 폭발 이후Edit

- 재클린 나이 22세 후반

눈을 떴을 때는 모든게 사라진 후였다.

숨겨두었던 활을 꺼내 무기로 삼아 재료를 구하고 고기를 구했다. 예전, 가족들이 다같이 살았던 저택 지하를 개조해 공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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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이 거주하는 공방의 내부

간신히 살아남은 자들을 상대로 기술을 거래했다. 그들에게 가문의 행방을 물었지만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재클린은 그제서야 자신이 혼자 남겨졌다는 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외로움과 증오 등 온갖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공방 밖으로 뛰쳐나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부쉈다. 남은 저택의 잔재도, 정원도. 누군가 자신을 말려주거나 죽여줬으면 했지만 주변엔 시체조각과 폐허밖엔 아무것도 없었다. 무리한 탓인지, 금세 지쳐버리자 어머니의 무덤 앞에 쓰러져 한참을 울었다.

문득, 이게 다 예언자탄압을 계기로 시작된 일이라는 것이 떠올랐다. 예언자들이라는 족속들 때문에. 그들만 없었어도 마법사들이 탄압의 영향을 받을 일도 없었을 것이다. 기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마법이 쇠퇴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어머니의 묘비를 한참이나 바라보다 가문의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어머니를, 가문을 대신해 복수할 것은 자신밖에 없었다. 그 생각을 하고나니 정신이 또렷해지는 듯 했다.

일어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자신이 부순 잔재들이 눈에 띄었다. 폭발 전이라면 부술 수 없었을 조각들. 잠시 생각을 하다 마법을 써보았다. 마력도, 근력도 증폭 한 듯 싶었다. 혼자 살아남아서는 이런 말도안되는 특권이라니. 웃음이 나왔다. 몇년만에 웃어보는 것인지 까마득했다. 이 힘을, 가문에 바치기로 결심했다.


재클린의 나이 23세

마법석 제조 기술을 배웠다. 이정도 찾았는데 가문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없다면 근본부터 파헤쳐야 할 것 같았다. 예언자들에게 마법석을 주며 거래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게 도대체 누구 때문인지, 폭발 후 만난이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하나씩 조합하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복수하는 것은 그 다음이었다.


예언자들 1기Edit

마력 폭발 이후 하루 하루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이야기. 모종의 힘(총괄)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 때,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하여 교류하게 된다.


- 재클린 나이 24세

처음 억지로 예언자들과 지내게 되었을 때만해도 말도 섞기 싫어할 정도로 그들을 싫어했다. 예언자들이 마력부터 시작해 자신의 가문이 몰락한 원인에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언가 도피할 것이 필요해 증오의 화살을 만들어 그들에게 돌린 것 뿐. 거의 증오에 가까운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과 몇 달간 지내게 되면서 그들 또한 자신의 목적에 일


인간관계Edit

리사 메르헨 나탈리






예언자들 1기 당시 구상했던 재클린의 과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어요. 다만 2기가 개최되고 설정이 구체화된 지금, 리메이크 될 수도 있습니다~

미공개 과거Edit

과거0 : 라푼젤 Edit

1.고개를 빳빳이 들고 복도를 기품있는 자세로 걸어가는 재클린. 복도에는 사람 하나 없다.

2.침대에서 일어나는 재클린. 침대를 직접 정돈하고 슬리퍼를 신은 후 침실을 나선다.

3.학교에 다녀와 재빨리 옷을 직접 갈아입는 재클린. 뒤의 옷장에는 수많은 드레스와 블라우스들이 걸려있다.

4.잰 걸음으로 어느 방문 앞에 도착해서 들뜬 모습으로 모습을 정돈하고 노크를 하는 재클린. 문을 열자 차트를 손에 든 엄마가 보인다.

5.마법을 사용하는 재클린. 보석에 두 손을 대고 마법을 시전한다. 보석에 들어찬 마력을 확인하고 차트에 기록하는 엄마. 그런 엄마의 눈치를 보며 기다리는 재클린. 저번보다 기록이 더 좋게 나옴. 재클린을 쓰다듬어주는 엄마. 좋아하는 재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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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2_5

6.달력의 어느 날짜에 동그라미가 쳐져있다. 하인들로 북적한 어느 저택에 들어가 큰 홀에 들어선다. 식탁을 둘러싸고 앉아있는 가족. 그 사이에 비어있는 의자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하는 재클린.

7.식사가 끝나고 엄마가 들고 온 수제 마시멜로를 먹는 재클린.

8.하인들과 함께 평지 끝에서 걸어오는 금발의 오빠. 맞은편에서 혼자 별관으로 들어가는 재클린.

9.형제자매와 다같이 모여서

과거1 : 재클린 일기 - SacrificeEdit

과거2 : 재클린 일기 - Memento mori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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